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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엔아이컴퍼니, 씨디에스테크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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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4-01-1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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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에이치엔아이컴퍼니와 주식회사 씨디에스테크가 MOU 체결로 향후 적극적인 협업을 모색한다.

두 기업은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친환경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지닌다.

주식회사 에이치엔아이컴퍼니는 지난 2019년 초음파 세척기 브랜드인 ‘탑클리어’를 론칭하며 친환경 시장에 일찌감치 발을 들였다. 초음파 세척기란 초음파 파장을 활용한 세척기를 의미한다. 초음파 파장은 극히 미세한 기포를 형성했다가 터트리는 공동화 현상을 의미한다.

주파수가 높은 이 초음파를 물속에서 발생시켜 물 분자의 진동으로 과일이나 채소의 미세한 먼지나 잔류 농약을 제거하는 게 주요 원리다. 이를 통해 식기와 수저 등 주방용품을 비롯하여 깨끗하게 보관해야 하는 물품들을 살균 및 세척한다. 미세한 틈 사이의 보이지 않는 곳까지 단시간 내에 세척이 가능하기 때문에 경제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처럼 탑클리어를 전개하는 에이치엔아이컴퍼니는 세척과 초음파 그리고 히팅을 일체한 멀티플 버블 히팅 초음파 식기 세척기를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아울러 초음파 세척기 제조방식 특허와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ISO 9001:2015(품질경영 시스템)와 ISO 14001:2015(환경경영 시스템)도 인증받아 사용자들의 신뢰성도 확보했다.

주식회사 씨디에스테크는 일회용 기저귀를 재활용하여 자원화에 성공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 해외 투자 유치에도 성공해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 1월에는 아르메니아 투자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지난 2020년부터 향후 성장 가능성이 큰 한국 기업을 물색하던 그는 일회용 기저귀를 자원화하는 데 성공했다는 소식에 씨디에스테크에 러브콜을 보냈다.

씨디에스테크는 기존에는 폐자원이라고만 여겨졌던 일회용 기저귀를 고형연료로 만드는 기술을 연구 및 개발하여 친환경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더했기에 관련하여 다양한 연관 기술을 확보할 수 있을 거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특히 일회용 기저귀는 어린아이는 물론이고 실버산업의 성장세와 관련해서도 폐기량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 기술의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다. 실제로 이곳은 지난 2020년 회사를 창립한 이래로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일례로 지난해 공장 및 R&D연구소 설립과 설비 구축 테스트 완료 등을 진행했다.

앞으로 해당 두 기업은 각자 보유하고 있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동원하여 다양한 방면에서 협업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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